[울산종합일보] 울산엘리야병원,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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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엘리야병원이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병원을 찾은 외래·입원 고객 및 소아 환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
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병원을 찾은 외래·입원 고객과 소아 환자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병원은 입원 환자들에게 전달할 수면양말과 핫팩 패키지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소아청소년과를 찾은 아동들에게는 과자 세트를 마련했다. 특히 직원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착용하고 병동을 돌며 직접 선물을 전달해, 연말연시를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입원 환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이날 오후에는 외래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고객들에게 핫팩을 나눠주며 한겨울 추위를 녹이는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울산엘리야병원 정영환 병원장은 “내년은 울산엘리야병원이 지역 주민과 함께한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다가오는 2026년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다짐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지역주민과 입원 환자들에게 받았던 큰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행사를 기쁜 마음으로 마련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울산엘리야병원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2026년 1월 3일까지 1층 로비에 비치된 새해 소망 엽서와 병원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새해 소망을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권과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하는 연말연시 이벤트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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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엘리아병원은 지난 22일 외부 셰프를 초청해 크리스마스 특식을 제공하는 등 크리스마스 주간을 맞아 직원을 위한 다양한 내부 행사도 이어졌다. |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주간을 맞아 직원을 위한 다양한 내부 행사도 이어졌다. 지난 월요일에는 외부 셰프를 초청해 크리스마스 특식을 제공했으며, 23일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송년기념 행사를 열어 한 해를 돌아보는 송년영상 감상과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