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계신문] 울산엘리야병원, 호계공설시장 상인회와 의료지원 협약 체결
작성자병원관리자
등록일 2026-03-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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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엘리야병원이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호계공설시장 상인회와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병원은 5일 호계공설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상인회(회장 서종오)와 협약식을 열고 상인과 가족들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종오 회장과 울산엘리야병원 김대중 진료지원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호계공설시장은 1920년대 형성된 이후 약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울산의 대표적인 오일장으로, 현재 약 100여 개 점포와 80여 명의 상인이 활동하고 있다.
서종오 상인회장은 상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대중 진료지원부장은 이번 협약이 상인들의 건강관리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엘리야병원은 올해 개원 30주년을 맞아 수술실과 응급실 기능을 강화하고 관절척추센터, 고혈압·당뇨병센터 등 전문센터 중심의 의료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