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신문] [울산엘리야병원] 산업·농공단지와 의료지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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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엘리야병원(병원장 정영환)은 3월 18일 매곡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회(협의회장 채상갑), 달천농동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협의회장 추오환)와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엘리야병원은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는 산업·농공단지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기업체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은 입주기업 협의회 소속 기업체 임직원과 가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성실한 진료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사업에 협력하겠다는 울산엘리야병원의 의지가 담긴 것이다.
2006년 준공 후 운영되고 있는 매곡일반산업단지는 제조업 총 70여 개 기업이 입주한 산업단지다.
특히, 도심형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미래 모빌리티 맞춤형 특화 산업단지로 탈바꿈하며 울산 자동차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달천농공단지는 농촌의 농외소득 증대 및 농민에 대한 고용기회를 부여하고 중소기업의 부지난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999년부터 운영된 대표적인 농공단지다.
달천농공단지에는 저공해 제조업을 기반으로 기계, 금속, 전자 제조업종, 태양력 발전업과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및 기타 제조업 관련 90여 개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울산엘리야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회 등과 협약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향후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