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으로 흉부엑스레이를 두 번 꼼꼼하게 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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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울산엘리야병원입니다.
해가 바뀔 때마다 점점 강해지는 추위가
올해도 어김없이 지속되는 와중에
건조한 공기와 매서운 바람으로 인해
기침과 콧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겨울은 감기와 폐렴의 계절이라고 할 만큼
호흡기 질환 감염에 취약해지는데요.
따라서 병원에서는 기침이 멈추지 않거나
기침을 하면서 가슴에 통증이 있다면
폐에 이상이 없는지
흉부 엑스레이 검사를 진행하죠.
이는 진단을 위해 가장 먼저 시행하는 기본적인 검사지만
폐 근처에는 심장이나 여러 기관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판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았다고 해요.
그런데, 이런 흉부 엑스레이를 판독하는데
인공지능이 활용될 수 있다는 희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좋은 소식을 소개하기 전에 앞서,
실제 흉부 엑스레이 영상 사진은 어떻게 판독하는지
퀴즈를 하나 풀어볼까요?
여러분은 정답을 찾으셨나요?
제가 보기엔 오른쪽에 하얀 점 같은
작은 덩어리가 수상해 보이는데요.
과연 인공지능은 어떤 답을 내놓았는지 확인해 볼까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루닛 인공지능, Lunit INSIGHT CXR 은
영상에서 기흉이 있다고 표시했는데요.
다시금 사진을 살펴봐도, 큰 이상이 없어 보이는 곳인데
루닛은 크기와 위치까지 확인시켜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흉부 엑스레이 판독에 인공지능이 활용되고
병변을 찾을 수 있는 걸까요?
기본적으로 흉부 엑스레이 검사는
우리 몸속을 X선이 투과하여
2차원 영상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이때, 흉부에 위치한 수많은 장기와
혈관 및 조직들이 사진에 겹쳐져 나오기 때문에
단순한 2차원적 사진으로는
정확하게 폐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어려웠는데요.
Lunit INSIGHT CXR 은
혈관, 뼈 등에 가려져 있는 미세한 병변을 검출해
의료진이 꼼꼼히 확인하고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Lunit INSIGHT CXR은
22 만장의 방대한 영상을 학습해
기흉, 석회화, 폐결절 등
다양한 질환을 검출하고 결핵을 선별합니다.
또한 국내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았으며
유렵 CE 승인 획득하면서
엄격한 안정성과 효용성 기준 심사를
통과했음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그렇다면 그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흉부 엑스레이 영상을 촬영하면
Lunit INSIGHT CXR 이 자동으로 분석해요.
의료진은 분석된 영상과
원본 영상을 모두 참고해 진단하게 되는데요.
의료진이 한 번,
인공지능을 활용해 또 한 번,
꼼꼼하게 두 번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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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공지능이 어떻게
판독하는지에 대해서가 아니어도
궁금한 점들이 아직 잔뜩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질문 3가지에 대한 답변을
추가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인공지능으로 살펴보려면 엑스레이를 두 번 찍어야 하나요?
정답은 NO 에요.
인공지능이 분석하기 위해 별도로 추가 촬영이 필요하지 않아요.
촬영된 영상은 인공지능 서버로 전송되어 자동 분석되고, 이러한 인공지능 분석 영상과 원본 영상을
바탕으로 의료진이 종합적으로 판독해요.
2.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나요?
당연히 NO!
영상이 인공지능 서버에 전송될 때 환자 개인정보가 비식별화 처리되고,
서버 혹은 시스템 등에 따로 저장되지 않아요.
3. 인공지능 분석 결과를 직접 보거나 받아볼 수 있나요?
의료진이 판독 시에 참고하고 환자에게는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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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까지 흉부 엑스레이 판독을 보조하는
인공지능, Lunit INSIGHT CXR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기기 광고 심의필
심의승인번호 : 조합-2024-21-032